칼로리 계산기는 회원가입도, 앱 설치도 필요 없습니다. 이 페이지만 한 번 읽어 두면 세 가지 기능을 모두 쓸 수 있습니다.
"내 프로필" 탭에서 성별, 나이, 키, 몸무게, 활동량, 목표를 선택하고 계산하기를 누르세요. 하루 권장 칼로리가 계산되어 저장되고, 다른 탭에서도 기준으로 사용됩니다.
"음식 기록" 탭에서 음식 이름을 검색하고, 먹은 양(g 또는 ml)을 입력한 뒤 추가를 누르세요. 오늘 섭취한 총 칼로리와 목표까지 남은 칼로리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추천식단" 탭에서 추천받기를 누르면 목표 칼로리에 맞춘 아침·점심·저녁 조합이 나옵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추천받기를 눌러 다른 조합을 볼 수 있습니다.
"음식 기록" 탭 위쪽의 날짜를 바꾸면 그날의 기록을 따로 볼 수 있습니다. 어제 먹은 것을 빠뜨렸다면 날짜를 어제로 옮겨 추가하면 되고, 지난 며칠을 훑어보며 어떤 날에 많이 먹었는지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기록은 날짜별로 따로 저장되므로 날짜를 옮겨도 서로 섞이지 않습니다.
공식 데이터에 등록된 이름으로만 검색되기 때문에, 평소 부르는 이름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이름 전체 대신 일부만 넣어 보세요. "백미밥"이 안 나오면 "밥", "돼지고기 김치찌개"가 안 나오면 "김치찌개"로 검색하면 됩니다. 영어·일본어·중국어로 입력해도 한국어 항목을 찾아 줍니다.
저울이 없어도 됩니다. 밥 한 공기는 약 210g, 국이나 찌개 한 그릇은 약 400g, 반찬 한 접시는 약 60g, 고기 1인분은 약 150~200g으로 잡으면 큰 오차가 나지 않습니다. 매번 정확히 재는 것보다 같은 기준으로 꾸준히 기록하는 쪽이 훨씬 도움이 됩니다.
검색 대신 분야별 칼로리표를 훑어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밥·국·면·고기·해산물·반찬·튀김 일곱 분야로 나누어, 1인분 기준 칼로리와 함께 무엇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정리해 두었습니다. 무엇을 먹을지 고르는 단계에서 보면 도움이 됩니다.
기록은 서버가 아니라 사용 중인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그래서 휴대폰과 컴퓨터의 기록은 서로 보이지 않고, 브라우저의 사이트 데이터를 지우면 함께 삭제됩니다. 시크릿(비공개) 모드에서 쓰면 창을 닫는 순간 사라집니다. 한 기기에서 꾸준히 쓰시는 편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