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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의 사이트 데이터나 방문 기록을 삭제하면 저장된 내용도 함께 지워집니다. 시크릿(비공개) 모드로 사용한 경우에도 창을 닫으면 기록이 남지 않습니다.
공식 데이터에 등록된 이름으로만 검색됩니다. 예를 들어 "백미밥" 대신 "쌀밥"으로 검색하면 결과가 나옵니다. 이름의 일부만 넣어 검색해 보세요.
칼로리 데이터가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한국어로만 제공되기 때문입니다. 화면의 다른 문구와 추천식단 메뉴는 선택한 언어로 표시됩니다.
공식 공개 데이터를 그대로 사용하지만, 같은 음식이라도 조리법과 재료에 따라 실제 칼로리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용으로 활용하시고, 건강과 관련된 중요한 결정은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Mifflin-St Jeor 공식으로 기초대사량을 구한 뒤 활동량 계수를 곱해 활동대사량을 계산합니다. 목표가 감량이면 500kcal를 빼고, 증량이면 500kcal를 더한 값을 하루 권장 칼로리로 보여줍니다.
모든 기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료 기능이나 결제 절차는 없습니다. 사이트 운영 비용은 페이지에 표시되는 광고로 충당합니다.
설치할 앱은 없습니다. 휴대폰이든 컴퓨터든 브라우저에서 주소로 접속하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휴대폰 브라우저의 "홈 화면에 추가" 기능을 쓰면 앱 아이콘처럼 만들어 둘 수도 있습니다.
감량 목표는 활동대사량에서 500kcal를 뺀 값입니다. 체격이 작거나 활동량이 적으면 이 값이 성인 남성 1,500kcal, 성인 여성 1,200kcal보다 낮아질 수 있습니다. 그 아래로는 필요한 영양소를 채우기 어려우므로 그대로 따르지 마시고, 500kcal 대신 300kcal만 줄인 뒤 나머지는 활동량을 늘려 만드시기를 권합니다.
권장하지 않습니다. 기초대사량은 생명 유지에 쓰이는 최소한의 에너지입니다. 그보다 적게 먹으면 체중은 빠르게 줄지만 근육 손실과 대사 적응이 함께 일어나 이후 유지가 훨씬 어려워집니다. 감량 속도는 일주일에 체중의 0.5~1% 정도가 무난합니다.
운동 횟수보다 하루 전체의 움직임을 기준으로 보세요. 하루 대부분을 앉아서 보내면서 주 3회 운동한다면 "보통"이 아니라 "가벼운 운동"에 가깝습니다. 애매할 때는 한 단계 낮게 고르는 편이 실제에 가깝습니다.
검색 결과 옆에 먹은 양을 그램(또는 밀리리터)으로 입력하면 비례해서 자동 계산됩니다. 예를 들어 100g당 166kcal인 쌀밥을 한 공기(210g) 먹었다면 210을 입력하면 349kcal로 기록됩니다.
원본 공공데이터가 음식에 따라 무게(100g) 기준과 부피(100ml) 기준으로 나뉘어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국이나 음료처럼 부피로 재는 것이 자연스러운 음식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사이트는 원본 기준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대략적인 기준을 쓰셔도 괜찮습니다. 밥 한 공기는 약 210g, 국 한 그릇은 약 400g, 반찬 한 접시는 약 60g입니다. 매번 정확히 재는 것보다 비슷한 기준으로 꾸준히 기록하는 쪽이 훨씬 도움이 됩니다.
추천식단은 목표의 ±10% 안에 들어오는 조합을 찾아 제안합니다. 정확히 일치시키는 것이 아니라 대략적인 구성을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추천받기를 눌러 다른 조합을 볼 수 있습니다.
정상입니다. 체중은 수분, 나트륨 섭취, 장 내용물에 따라 하루에도 1~2kg씩 움직입니다. 특히 짠 음식이나 술을 먹은 다음 날에는 올라간 것처럼 보입니다. 하루 단위가 아니라 주 단위 평균으로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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